2008년 08월 18일
20080808 변산반도
여름 휴가 마지막날 당일 코스로 친구와 함께 변산반도에 갔었다.
벌써 일주일도 더 지났지만,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!
친구 말로는 해질 때, 비올 때, 모두 분위기가 다르다고 했다.
혼자라도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. 매력있는 곳이다. 바다도, 산도, 들도 모두......



# by | 2008/08/18 23:03 | 어느 곳에서 | 트랙백 | 덧글(0)
여름 휴가 마지막날 당일 코스로 친구와 함께 변산반도에 갔었다.
벌써 일주일도 더 지났지만,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!
친구 말로는 해질 때, 비올 때, 모두 분위기가 다르다고 했다.
혼자라도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. 매력있는 곳이다. 바다도, 산도, 들도 모두......



# by | 2008/08/18 23:03 | 어느 곳에서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# by | 2008/07/10 13:29 | 어느 곳에서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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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현실적이고 절제된 아저씨 취향 |
당신의 취향엔 쿨하고 냉정한 매력이 있습니다. 당신의 취향은 실용주의, 물질주의, 보수주의로 요약 가능합니다.(문화 예술 취향이 그렇다는 말입니다. 정치 사회적으로 보수라는 건 아니죠.) 당신은 "예술이 밥 먹여주니"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 '실학파'일 수도 있고, "예술보다 밥"이라고 말하는 완고한 보수파일 수도 있습니다.
당신에겐 쉽고 간결하며 격식과 모양새를 갖춘 콘텐트가 잘 맞습니다. 그림으로 치자면 사실주의 작품들, 소설로 말하자면 사실주의 문학이 잘 맞습니다. 영화도 다큐멘터리에 가까운 건조하고 딱딱한, 하지만 현실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진실된 메시지를 담은 종류를 좋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. 어쩌면 당신 취향의 상당수는 이것저것 다양한 문화 생활을 즐기긴 하지만 딱 부러지게 좋아하는 것이 없을 겁니다.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일관된 기준이 없고,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대해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을 가능성도 높습니다.
하이퍼리얼리즘의 대표작 "John" (Chuck Close)의 제작 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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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8/03/11 16:47 | 트랙백 | 덧글(0)
어느 눈이 내리는 밤 우연히 누군가 만나
사랑에 빠지는 날이 오면
편안한 웃음 가진 따뜻한 눈빛을 가진
그런 너를 꿈을 꾸죠
혹시 바람이 불어와 추억이 날 흔들어도
다신 무너지고 싶지 않아
누구에게 익숙해진 누군갈 잊지 못하는
그런 내가 아니기를
눈을 감고 거릴 나서도 조용히 미소 짓는 연인들
행복한 웃음소리에 묻힌 내 쓸쓸한 일요일
나 사랑 믿고 싶지만 기대어 울고 싶지만
추억의 내 상처가 눈물지을 사랑이 될까봐
난 또 두려워져요
나 꿈을 꾸고 싶지만 내 마음 열고 싶지만
나의 사랑 부담돼 날 떠나 갈까봐
자신이 없어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
눈을 감고 거릴 나서도 조용히 미소짓는 연인들
행복한 웃음소리에 묻힌 내 쓸쓸한 일요일
나 사랑 믿고 싶지만 기대어 울고 싶지만
추억의 내 상처가 눈물지을 사랑이 될까봐
난 또 두려워져요
나 꿈을 꾸고 싶지만 내 마음 열고 싶지만
나의 사랑 부담돼 날 떠나 갈까봐
자신이 없어 내가 사랑 하는 일
자신이 없어 누군가의 사랑 받는 일
jinho-1.wma
# by | 2008/02/12 22:20 | 듣고 있는 나 | 트랙백 | 덧글(0)
오늘도 태사기이다. 출장 갔다 와서 피곤한데 다시 태사기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다. 개인적으로 수많은 담수 뮤비 중에 제일 괜찮은 작품이다. 편집이 예술이다. 이것도 문제가 되면 비공개로 하겠다. 아니면 삭제 하던지....
# by | 2008/01/30 22:44 | 보고 있는 나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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